1913년 부터 프랑스에서 워크웨어를 제작했던 프렌치워크웨어의 대명사 르몽생미셸의 몰스킨과 같은 두툼하고 부드러운 원단감이 특징인 화이트 컬러 프렌치워크자켓입니다. 빈티지한 사용감 부분부분 존재하는 컨디션이며 여성 제품으로 제작된 개체입니다. 표기 : 38 길이65 가슴단면52 어깨40 팔길이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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