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hive)2004ss Stone Island Hooded Canvas Jacket 스톤아일랜드의 황금기를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폴 하베이(96~08) 시절의 2004년 SS 컬렉션의 제품입니다. 마시모 오스티가 스톤아일랜드의 브랜드 철학을 보여주기 위해 과감한 시도와 도전을 선보였다면, 폴 하베이는 오스티가 보여줬던 실험적인 요소들은 유지하면서도 좀 더 웨어러블한 피스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오스티 시절의 제품들이 더욱 고가이겠지만, 실착러의 입장에서 하베이의 피스들이 더욱 매력적일 거라 봅니다. 기성복의 틀을 깨는 '적당한 수준의 어긋남'과 변주를 유지하면서도, 누가 입어도 쉽게 감기는 실용성과 접근성 또한 좋은 제품들이니 말입니다. 해당 제품은 코튼 73%, 폴리마이드 27% 혼방의 원단으로 만들어져 얇고 가벼우면서도 내구성 또한 우수합니다. 또한 원단 위에 폴리우레탄 코팅을 더해 방풍 기능을 극대화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생기는 페이딩, 경년변화를 만들어내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스톤아일랜드 특유의 소재감 또한 근사한 제품이지만, 현대적인 무드에도 충분히 잘 어우러지는 짧고 여유로운 형태감의 제품입니다. 스톤 아일랜드 빈티지 중 아우터의 경우, 상대적으로 긴 파카나 코트 형태의 제품은 많으나 짧은 기장의 제품 그리고 후드 형태의 제품은 꽤나 보기 드문 제품입니다. 큰 계산 없이 어디에 대충 걸쳐도 꽤나 만족하실 웨어러블한 귀한 제품쯤 될 듯 합니다. 단순히 패션 아이템을 넘어 옷의 기능과 그 본질에 더욱 집중했던 스톤아일랜드였던 만큼 페이딩된 색감과 파카링 또한 아주 매력적인 개체로서, 컬렉팅은 물론 괜찮은 아우터를 고심하셨던 분들께도 적극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_Made in Rumania _국내 라이센스 제품이 아닌 해외 정식 수입 제품 _맨하단 스냅 유실 _찢어짐, 구멍 등의 하자 없는 컨디션. - Size : XL(실사이즈감 103~105_가슴/총장/어깨/소매 : 62.5 66.5 레글런) “Find your dirt pleasure” 🔌 별도 문의 없을 시, 안전결제로 바로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 Only one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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