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각 브랜드들이 가장 많이 오마주하는 아이템이자, 밀리터리 빈티지의 꽃이라 불리는 미 해병대(USMC) P41 유틸리티 자켓입니다. 2차 세계대전부터 한국전쟁까지 사용된 이 자켓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완성된 투박한 헤링본 트윌(HBT) 원단감이 압권입니다. 가슴 포켓 위에 선명하게 남은 USMC 이글 글로브 앤 앵커(EGA) 스탬프와 U.S. MARINE CORPS 각인이 살아있는 오리지널 도넛 버튼은 이 옷이 가공된 빈티지가 아닌 진짜 역사임을 증명합니다. 심플한 3포켓 커버올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착장에도 세련되게 어우러지는 것이 P41만의 매력입니다. • Era: 1940s (WWII ~ Korean War) • Fabric: 100% Cotton Herringbone Twill (HBT) • Size: 추정 36 (국내 슬림 100 추천) • 실측: 어깨 49 / 가슴 54 / 총장 66 / 소매 55 (cm) • Condition: 7/10 (자연스러운 경년 변화와 빈티지한 데미지 존재) • 특이사항: 왼쪽 커프스 단추가 유실되어 동시대 필드자켓 단추로 교체되었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