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Trenchcoat (1995) 1995년 출시된 오클리의 트렌치코트입니다. 오클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자, 오클리의 이미지를 대중문화 한가운데까지 끌어올린 상징적인 존재인 데니스 로드맨(Dennis Rodman)이 가장 즐겨 착용했던 오클리 선글라스를 아이자켓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 모델은 ‘Trenchcoat’입니다. ‘Eye Jacket 1.0’과 매우 흡사한 형태지만 사이즈가 확연히 더 큽니다. 이는 이름에서도 직관적으로 표현되어, ‘Jacket’보다 더 큰 사이즈로 분류되는 ‘Coat’ 시리즈로 출시되었습니다. 오클리 컬렉션을 통틀어 가장 큰 모델에 속하는 ‘Trenchcoat’의 압도적인 사이즈감은 착용 시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큰 사이즈의 렌즈는 높은 곡률로 얼굴 전체를 감싸며 외계에서 온 것 같은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90년대 오클리의 ‘Mad Scientist’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 모델 중 하나입니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큰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오클리의 독자적인 프레임 소재인 O Matter®로 만들어져 35.5g의 가벼운 무게로 제작되어 일반 플라스틱보다 25% 가볍고 약 2배 가까이 좋은 강도를 보여준다는 오클리 기술의 성능을 다시 한 번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프레임에 사용된 컬러는 ‘Blood’로, 어두운 레드 컬러와 브라운 컬러가 섞인 듯한 오묘한 색을 보여줍니다. 기존의 ‘Black Iridium’렌즈와도 조합이 좋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VLT 약 56.52%의 ’Titanium clear’ 렌즈로 교체해두었습니다. 렌즈 교체한 지 약 3개월밖에 되지 않아 매우 좋은 상태로 보관중이며 프레임 상태도 매우 양호합니다. 제품 단품 및 오클리 정품 오리지널 검정색 하드 케이스 구성으로 보내드립니다. • Coat series, bigger than Jacket series • One of the biggest silhouettes in Oakley • O Matter® frame - 35g • XYZ Optics • Unobtanium® earsocks • Blood frame • Titanium Clear Lens (VLT 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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