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맥에서 구매한 부코 시그니처 바이커 글러브입니다. 제가 여태 착용해본 장갑 중 착용감 제일 좋습니다. 부드러운 사슴가죽이 손을 감는 느낌은 마치 하나가 된것만 같습니다. 구매할 때 받은 쇼핑백, 영수증, 택 전부 보유중입니다. 하자나 슬립해서 대미지 입은적 없고, 바이크 라이프 즐기면서 생기는 자연스럽고 멋있는 에이징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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