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사이즈(cm) 가슴 : 65 어깨 : 50 소매 : 66 총장 : 68 표기 56 상품설명 ▼ 제품넘버 M0039 • 프렌치 워크 자켓 (Bleu de Travail) • 추정 연식 : 1970~80년대 • 코튼 트윌 원단 / 프랑스 워크웨어 특유의 블루 컬러 프랑스 노동자들이 작업복으로 입던 블루 드 트라바이(Bleu de Travail) 계열 워크 자켓입니다. 목 안쪽에 붙은 ‘56’ 사이즈 표기와 단순한 종이 사이즈 라벨 방식,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패턴을 보면 비교적 초기 생산 방식이 유지되던 70~80년대 워크웨어로 추정되는 타입입니다. 전체적으로 프렌치 워크 자켓 특유의 선명한 블루 컬러와 세 개의 패치 포켓 구성이 전형적인 디자인이며, 장식 없이 실용성 위주로 만들어진 구조가 특징입니다. 이런 자켓들은 원래 공장·정비·목공 작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사용되던 옷이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사용감과 컬러 톤이 시간이 지나면서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지금은 단순 작업복을 넘어 프렌치 빈티지 워크웨어의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스타일이라 데님, 치노, 밀리터리 팬츠 같은 기본 아이템과도 궁합이 좋고, 컬러 하나만으로도 프렌치 워크웨어 특유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한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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