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을 구성하는 요소 중 '빈 공간'을 하나의 실루엣으로 여기며 '흐른다'라는 개념을 증명했던 위대한 디자이너 '조르지오아르마니'의 자켓입니다. 정교하되 날카롭지 않은 실루엣을 구현한 플란넬저지패브릭은 대리석처럼 남긴 표면의 고급감은 그분으로부터 시작했죠. 사이즈 이탈리아 48 으로 국내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