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Polo Ralph Lauren side buckle leather loafers 미국 클래식 브랜드 `Polo Ralph Lauren’ 사의 90년대 제작 사이드 버클 로퍼입니다. 저는 미국 빈티지를 좋아하기에 캐주얼한 영역, 데님, 러프한 웨스턴 등의 다양한 품목을 다뤄왔습니다. 그런 분야를 좋아한다면 당연히 폴로(Polo) 빼 놓을 수 없기에 캐주얼한 치노나 적당히 러프한 스윙탑 등 제품들도 판매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적당히 캐주얼하거나 러프한 영역으로 취향이 바뀌게 되면서 너무 클래식한 영역은 잘 모르기도 다뤄보지도 않았습니다만 해당 사이드 버클 개체는 꽤나 잘 모르는 제가 봐도 상당한 디테일을 보여주는 로퍼이지 않나 싶네요. 정확하게는 1990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 멕시코에서 제작된 피스이며 래더의 소재, 익어짐, 버클 등의 아주 질 높은 개체이자 클래식의 필수 품목의 로퍼임에도 착용시에 왜 인기가 많은지 어느정도의 짐작이 가능한 로퍼였습니다. 디테일은 물론이며 착용감도, 아직까지도 뒤처지지 않는 적절선의 클래식하면서도 적당히 캐주얼한 감도가 꽤나 멋진 피스였다는 설명도 드려봅니다. 저런 색감의 페니로퍼를 찾으셨던 분들이라면 아마 아주 만족하실만한 로퍼이지 않을까싶네요. 그럼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려본답니다! Made in Mexico - Size: 8.5 (표기, 265) - Price: 10.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 (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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