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블랙 레더 랩 웨지 부츠는 발렌시아가의 황.금.기 니콜라스 게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이끌던 2006년 F/W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Heterodoxa Vintage의 기록에 따르면, 이 모델은 슈즈 디자이너 *피에르 하디*와 협업하여 탄생했고 승마와 하네스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은 구 조적인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1.대체 왜??? *피에르 하디*와 협력했냐하면 ? 게스키에르는 의상뿐만 아니라 슈즈 또한 하나의 조각적 건축물처럼 보이길 원했습니다 당대 최고의 슈즈 디자이너였던 *피에르 하디*(Pierre Hardy)는 게스키에르의 전위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신을 수 있는 독특한 굽과 실루엣으로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였습니다 2. 왜 승마와 하네스 디테일인가?? 승마복은 기능적이면서도 매우 절제된 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스키에르는 승마용 헬멧을 닮은 모자와 승마용 부츠(Riding Boots)의 단단한 형태를 가져와, 이를 하이패션의 웨지 힐과 결합했습니다. 말을 제어하는 장구인 '하네스'의 스트랩 디테일은 부츠를 발에 고정하는 실용적 기능을 넘어, 다리를 감싸는(Wrap) 가죽의 흐름을 잡아주며 강인하고 미래적인 여성상을 완성하는 시각적 장치로 사용되었습니다. 끝으로 요약하자면, 이 부츠는 과거의 승마 전통이라는 클래식한 요소를 *피에르 하디*의 현대적 조각 기법으로 풀어내어, 당시 패션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과거를 통한 미래의 창조'를 보여주는 대표작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최고급 송아지 가죽 사양이며, 해외 빈티지 샵 시세와 관세/배송비를 고려했을 때 국내에서 이 컨디션의 게스키에르 피스를 즉시 소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2006년 부터 이렇게많은 역사와 이야기를 가진 신발이 이젠 저가 아닌 여러분의 손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235이지만 240인 저도 넉넉히 들어갔습니다 발 볼 평소에 너무 넓다고 생각만 안하셧음 들어갈거에여 글고 굽 높고 발렌시아가 신발이 크게 나온다는 소문이있어서 한사이즈 작게 가셔도 될 것 입니다 배송비가 이렇게 비싼이유는 제가 택배 상자에 넣어본적있는데 신발 박스가 너무 커서 5호짜리 박스 2개를 합쳐야하고 그럴려면 박스도 사야하고 무게값도 내야하고 배송비도 내야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배성비는 내고 해놓은 것입니다 저는 17000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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