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로 되어 있으며 벌집(hexagon) 패턴이 들어가 있어서 불을 켰을 때 독특하고 따뜻한 빛을 퍼뜨립니다. 원형 받침대에 흰색으로 도색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레트로 감성이 납니다. • 코드에 연결된 토글식 스위치로 조작하는 방식입니다. 침실이나 거실 사이드 테이블에 두는 무드등, 베드사이드 램프로 적합합니다. • 1960~70년대에 제작되었습니다. • 높이 19.5 / 둘레 14cm • 유리, 금속 • made in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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