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도 발매된 구찌 3000.2.m 금장 쿼츠 시계 입니다. 구찌라는 브랜드에 있어서 2세대에 해당되는 나름 귀한 빈티지 시계 입니다. 그당시 중~고급라인의 모델로서 출시 되었으며 그당시에는 상당히 유명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사진에서 잘 보여지지 않지만 10~12시 사이의 테두리 부분에 세월에 의한 블랙 다이얼 컬러의 도색 들뜸 현상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시 방향에도 살짝 도색이 벗겨져 있습니다. 뭐 착용하고 보는데는 문제 없지만 그래도 흠집이기에 이부분을 감안하여 저렴히 출품 합니다. 추후 다이얼 복원은 가능하지만 다이얼 재생 비용이 얼추 10만원 정도 발생한다는 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ps:아님 다이얼만 빼서 살짝 자가적으로 보수하셔도 됩니다. 그외 33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시계이기에 세월에 의한 스크레치는 약간 존재할뿐 20미크론의 도금 보존율은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수준입니다. 출품전 오버홀은 마친 상태이며 신품의 배터리를 장착한 상태이기에 현재 문제없이 잘 작동되고 있습니다. 나름 해외에서나 국내에서도 꽤나 높은 가격에 거래될만큼 구찌 사의 근본 빈티지 시계로서 유명한 모델이니 아주 착한 가격대에 빈티지 구찌 시계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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