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 Sanyo DSC-X1200은 2000년대 후반 출시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로, 크기가 작고 사용이 쉬운 일상 스냅용 디카입니다. 98 g 정도의 가벼운 바디에 슬림한 디자인이라 주머니나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요 일상 스냅용, 여행용 서브 카메라로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딱입니다. 클래식 CCD를 느끼기에 좋고, 산요 작티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작티 입문용으로 최고! 퍼포먼스가 과하지 않고 작티 특유의 감성이 묻은 사진이 나와요. 이 카메라는 별도 설정 없이 찍는 데 큰 부담이 없습니다. 설정에 신경 쓰지 않고도 결과물이 나오는 타입이에요. 사진은 최대 4000×3000로 꽤 높은 해상도, 동영상은 640×480 @30fps로 기본적인 기록형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프로페셔널 퀄리티는 아니지만, 추억 기록용으로 충분한 영상 품질이에요! 렌즈 깔끔, 황변, 다크닝 없습니다! 원하시면 직거래시 간단한 사용법 알려드립니다! 서울 동대문구, 중랑구 가능해요. 📸 기본 스펙 • 📷 12.1 메가픽셀 CCD 이미지 센서 – 최대 4000×3000 해상도 사진 촬영 가능 • 🔍 광학 3× 줌 / 디지털 4× 줌 – 35–105 mm(35mm 환산) 줌 범위 • 🖥 2.7인치 LCD 디스플레이 – 사진 확인 용이 • 📦 가벼운 바디 (~98 g) – 슬림하고 휴대성 뛰어남 • 💾 내장 메모리 52 MB + SD/SDHC 지원 (최대 ~32 GB) • 📸 사진 효과/모드 – 세피아, 야경, 인물 등 장면 모드 • 🎥 동영상 촬영 – 640×480 @ 30fps 가능 -> 일본어 지원 빈티지디카 빈티지카메라 디지털카메라 산요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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