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미국 젊은이들이 기성세대에 반항하며 만들어낸 스타일. 이 자켓을 보면 자연스럽게 Elvis Presley 가 떠오릅니다. 수트를 입지도, 작업복을 입지도 않았던 세대. 그들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멋을 정의했고 그 중심에 이런 개버딘 자켓이 있었습니다. 1950년대 젊은 세대의 자유와 반항, 그리고 자신감이 깃든 한 벌. 시간이 흘렀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트렌드가 다시 이 시절을 향해 돌아오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결국 스타일은 돌고, 남는 건 태도인 것 같습니다. 빈티지씬에서 항상 언급되며 매니아들이 환장하는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Condition : 9/10 Size : 어깨 54 팔 65 가슴 54 총장 66 표기 사이즈 (체감) : () · 대구 매장에서 전 상품 착용 가능합니다. ·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처 발견하지 못한 오염이나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니터 사양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교환 및 환불은 불가능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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