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re!)60s French Brown Leather Car Coat 엊그제 업로드한 스투시의 레더가 잠깐 쉬어가는 환승역이라면, 오늘 소개하는 이 레더는 누군가의 취향을 더욱 가속시킬 신칸센 같은 게 아닐까요. 60년대 프렌치 레더 카코트입니다. 해당 제품은 리옹의 어느 가죽 공방에서 만들어진 제품인데, 리옹은 프랑스에서 섬유와 가죽 장인들이 많은 도시라고 하더라고요. 잘 모르긴 몰라도, 본토 장인의 실력과 고집은 시간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나 봅니다. 전체적인 패턴, 울 소재의 체크안감, 스터드, 라펠 쉐입 등 이것저것 하나하나 뜯어봐도 질리지 않을 근사한 카코트입니다. 왜인지는 몰라도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의 윌렘 데포가 입고 나왔어도 손색 없을 그런 제품이랄까요. 보이는 대로 다 드러나는 옷이 아니라 묘한 꿍꿍이가 있는 옷 같아 개인적으로 더욱 마음이 가는 제품입니다. 올드 갭처럼 미국식의 투박함을 경험해보셨다면 그 다음 행선지는 바로 이런 친구라고 봅니다. 유럽 특유의 정제된 디테일과 이모저모 다양한 매력들이 꼭꼭 눌러담긴 이런 레더는 그 감칠맛이 더욱 진하거든요. 술도 저도주에서 고도주로 가는 것이 주도인 것처럼요! 모쪼록 보기 드문 연식과 형태감의 제품입니다. 충분히 이것저것 다 맛보고 쉬어가며 활력을 얻은 당신! 이 프렌치 레더자켓으로 다시 헌옷여정에 기어를 올려보는 건 어떠신지. _터짐, 찢어짐 없는 연식에 비해 좋은 컨디션. - Size : L(실사이즈감 103~105_가슴/총장/어깨/소매 : 62.5/83.5/52/62) “Find your dirt pleasure” 🔌 Only one stuff! 🔌 구매 및 홀딩 문의는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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