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M S46 C54 SV64 L84 옴므가 반복되는 이 라인은 택 상으로,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약 3~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전개되었던, 가와쿠보와 다나카 케이이치의 또 다른 디자인 라인입니다. 더블버튼 피코트, 넥부분 비조, 견장을 통한 매력이 있는 제품으로 옴므 플러스, 옴므 와는 다른 절제성, 전위있는 이미지가 공존하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 유일 매물이 아닐까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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