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상업용 다운자켓을 만든 에디 바우어가 정립한 클래식 다운 자켓의 구조를, 폴로 랄프로렌 특유의 균형감으로 재해석한 다운자켓입니다. 1930~70년대 미국 아웃도어 웨어의 원형이 되는 스카이라이너 계보의 실루엣; 스탠드 칼라, 사각 퀼팅, 립 시보리 마감, 그리고 짧고 투박한 실루엣까지, 에디바우어가 만들어낸 다운 자켓의 가장 정통적인 구조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폴로 특유의 웨어러블한 실루엣이 더해져, 기능복과 패션의 경계선에서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다운 자켓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불필요한 디자인이나 장식을 제거하고 오직 실용성만 남긴 이 자켓은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예뻐보이네요. 빈티지 아웃도어에서 빠질 수 없는 클래식한 코튼/나일론 6040 겉감과 묵직하게 들어차있는 덕다운. 그리고 튼튼한 내구성과 부드러운 슬라이딩을 자랑하는 람포지퍼가 사용되었습니다. 아웃도어의 명가인 영원 아웃도어가 제조한것도 재미있게 볼 포인트네요. 하~ 이거 사이즈 맞는걸로 저도 꼭 하나 갖고 싶었는데… 일과 라이프의 분리가 이렇게나 어렵습니다. 표기 100(100-105) 어깨 50 가슴 63 기장 67 . . . Price: 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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