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스 앤 트레져스(Leathers and Treasures 혹은 Leathers & Treasures) 의 3rd Anniversary Dog tag Lion (M) 미듐 사이즈입니다. 레더스 앤 트레져스는 1980년 이탈리아계 미국인 데니스 폴리치노(Denis Policino)가 LA에 설립한 공방으로 롤링스톤스의 믹 재거, 에어로 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 등에게 지지를 받으며 86년도에는 에미 어워드에서 아웃스탠딩, 커스텀 디자인 상을 수상했던 메이커입니다. 이 펜던트는 일본 총판이었던 비욘드 쿨(Beyond Cool)의 3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팬던트이고 2004년에 제작됐으며 현재 미디엄 사이즈(M) 모델은 단종됐습니다. 리테일가는 약 8만엔(약 70만원) 가량이었고 현재 공식사이트에서 스몰 사이즈(S) 모델이 55만엔(약 50만원), 라지(L) 모델이 11만엔(약 100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착용시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펜던트 중 하나였는데, 사진 상으로는 평범해보이지만 착용하면 재질의 견고함이 느껴지고 도그택 안에 새겨진 사자 문양이 빛의 세기나 각도에 따라 아름다운 조형을 이루며 감탄을 자아냅니다.(착용해보시면 제 말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사이즈는 세로 총길이 약 4.5cm, 가로 약 18.2mm 가량이며 개런티 카드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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