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슬리먼. 그 당시의 상징적 존재 남성복의 패러다임을 바꾼 위대한 존재 그 에디의 전설의 시작 디올 옴므의 아카이브 벨트 더비입니다. 42사이즈며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당시는 명품들이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지도, 다른 나라의 이주 노동자의 손길로 만든 것도 아닌 이탈리아의 노장들이 만들었죠. 이 관능적인 섹시함 누가 과연 맛볼건가요?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