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일본적" 이라는 해외 매체의 비평에 발끈한 일본의 한 패션 디자이너. 뉴욕에서 선보인 그의 90년대 컬렉션은 다분히 화려했습니다. 블랙이 아니라서 일본 패션 같지 않냐고, 되물어 보던 Konishi의 인터뷰에 찔리는 사람이 저만은 아닐 겁니다. 오늘의 가먼츠는 세련된 절제를 보이는 "블랙"의 가먼츠이지만 단색에도 묻히지 않는 전장의 형상은 Konishi의 줏대를 잘 보여줍니다. - 1997년 첫 번째 컬렉션을 뉴욕에서 선보인 일본의 디자이너 Yoshiyuki Konishi - 울 85% 나일론 15% / 일부 트리아세테이트 47% 울 35% 폴리에스터18% 혼방 / 안감 큐프라 - 싱글 3 버튼 타입 - 오버 사이즈 핏 - 전장 자수 형상 L size 어깨 51 가슴 49 소매 63 암홀 32 총장 85 뒤 8 Condition : B (짙은 사용감) (안감 찢어짐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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