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거리는 스웻패브릭으로 고정된 실루엣만으로도 랄프로렌의 재봉솜씨가 가늠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자연스레 날라간 스웻원단의 색감은 아직은 미연이 멋이겠으나 삼사년 정도 자분히 착용하면서 길들 그 지점을 기대해주시길 바래봅니다. 사이즈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