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S and MEANS(엔즈 앤 민즈)는 2011년 일본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평범하지만 특별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이 브랜드는 워크웨어, 밀리터리, 아웃도어 등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이며, 우수한 소재, 섬세한 만듦새, 그리고 빈티지에서 영향을 받은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Ordinary, but special) 아이템을 디자인합니다. 일본과 영국의 빈티지, 음악, 스케이트 문화, 워크웨어, 밀리터리, 아웃도어 스타일 등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정교한 만듦새와 예상치 못한 구조적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복각을 테마로 한 부자재를 사용합니다. 차분한 컬러감과 직선적인 패턴을 활용하여 옷의 드레이프를 강조합니다. ENDS and MEANS의 자켓 입니다 브랜드 특유의 빈티지한 디자인과 좋은 소재 만듦새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Made in japan 코튼 50% 나일론 50% 구성입니다 사용할수록 워싱감이 더해지는 소재 입니다 편안한 소재와 넉넉한 실루엣입니다 추천사이즈 106 입니다 블랙 XL 어깨 55 cm 팔 62 cm 가슴 65 cm 총기장 77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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