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xuryMax] 디올(Dior) 오블리크 카스리(Kasuri) 데님 새들백 - 미디엄 (한정판)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명품 큐레이터 LuxuryMax입니다. 디올 남성복의 아티스트 디렉터 킴 존스가 선보인 예술적인 피스, '오블리크 카스리(Kasuri) 데님 새들백' 한정판 모델을 소개합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카스리' 직조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데님 소재 위에 오블리크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해낸 제품으로, 기존 캔버스 모델과는 차원이 다른 유니크함과 소장 가치를 지닌 마스터피스입니다. 🛡️ 보증: 전문 감정사 3인 교차 검수 완료. 가품일 경우 100% 환불을 보장합니다. 💎 제품 상세 정보 특징: 일본 전통 카스리(Kasuri) 직조 기법이 적용된 인디고 블루 데님 소재 디테일: 자석형 플랩 클로저와 시그니처 'CD' 알루미늄 버클 스트랩, 블랙 그레인 송아지 가죽 트리밍 상태: 사용감 적음 (우수한 컨디션) 데님 소재 특유의 보풀이나 변색 없이 색감이 아주 쟁쟁하게 살아있습니다. 가죽 트리밍의 마모나 내부 오염 없이 매우 깨끗하게 관리된 컨디션이며, 하드웨어의 작동 상태도 완벽합니다. 구성품: 본품 구성 (한정판 매물) ✨ 큐레이터 코멘트 이 제품은 단순한 가방을 넘어 **'입는 예술품'**이라 불릴 만큼 공정 자체가 까다로운 한정판 모델입니다. 일반적인 오블리크 프린팅이 아닌, 실을 염색해 짜내는 카스리 기법 특유의 번진 듯한 패턴 효과가 일품이죠. 현재는 새 상품으로 구하기가 매우 힘든 '레어템'이며, 데님 소재라 시간이 흐를수록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자연스러운 에이징이 더해져 더욱 멋스러워집니다. 소장 가치가 확실한 제품을 25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해 드립니다. 📏 사이즈 가이드 제품 규격: 약 26 x 20 x 5 cm (미디엄 사이즈) 사이즈 팁: 남녀 공용으로 가장 사랑받는 새들 미디엄 규격입니다. 스마트폰, 장지갑, 선글라스 등 필수 소지품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으며, 바디를 가로지르는 크로스 스타일이나 숄더 연출 시 독보적인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 거래 안내 방식: 안산(안산역) 직거래 또는 동탄 로드매장 방문 시 가능합니다. 결제: 매장 방문 시 카드 결제 가능 !! 플랫폼 안전결제 가능 !! ⚠️ 주의: 중고 거래 특성상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전문가의 검수를 마친 우수한 상태의 한정판 제품이나, 데님 및 수작업 직조 소재 특성상 미세한 결 차이나 보관상의 흔적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상세 사진을 한 번 더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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