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포터 Porter 데이백 daypack 블루 백팩입니다. 만일 평생 하나의 가방을 메야 한다고 묻는다면, 저는 포터를 꼽을 것 같습니다! 아 일단 먼저 사과드립니다. 누구도 그런 질문을 하지는 않겠네요… 아무튼 포터는 참 매력적이다 이 말입니다. 한번 사면 최소 15년은 거뜬하다거 생각합니다. 20대 대학생이 메도, 30대 직장인이 메도, 50대 아버지가 메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아시다시피 먼저 포터는 가방이 멋있거요. 익어가는 것도 정말 아주 맛있습니다. 괜히 일본 장인이 만든 브랜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물론 가격은 아주 착하지 않기 때문에 세컨핸즈로 합리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방은 요시다 포터 Porter 데이백 daypack 블루 백팩입니다! 푸른 데님을 연상케 하는 컬러감과 작은 사이즈감이 절묘합니다. 적당히 컴팩트한 사이즈감으로 휴대성이 좋습니다. 13인치 맥북이 거뜬하게 들어갈 정도로 사이즈가 아주 딱이죠,,, 전반적으로 컨디션 양호하며, 자연스러운 사용감 참고 바랍니다. 어깨 패드 바깥쪽에 자연스러운 선페이딩 있으며 너무나도 맛도립니다. 빈티지는 이 맛입니아 ㅎㅎ *실측 : 가로 30 x 너비 13 x 높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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