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프랑스 아르데코 양식을 기반으로 제작된 머쉬룸 형태의 오리지널 불투명 스탠드 조명입니다. 당시 유리 공예가들이 즐겨 사용하던 장미 카빙과 나체 여인상 조각에 핑크 엠버 빛 불투명 글라스로 엔틱함은 물론 정교하며 고혹적인 디테일을 그대로 느껴보실 수 있는 아이에요. 머쉬룸 쉐잎의 분리되는 쉐이드에는 불투명 위에 장미 문양이 투명한 클리어 질감으로 카빙되어 입체적인 대비가 돋보이며, 바디에는 장미 잎사귀와 은은하게 나체 여인 조각이 들어가 다시 한번 깊은 우아함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100년 전 프랑스 유리 공예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카빙, 소재, 세공의 퀄리티와 무드에 부드럽고 퍼지는 빛과 빛의 그림자에서 오는 분위기로 극대화 된 예술성도 느껴져요.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4 led 포함 전선은 70년대 일본에서 교체되었으며, 바디와 쉐이드의 이음새 바닥면 테두리에 미세한 생활기스, 칩 흔적은 있으나 다른 눈에 띄는 큰 상처나 세월감 없는 정말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25cm x 높이40cm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