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나오미 캠벨 등 탑 모델들이 참여한 밀라노 런웨이(Spring/Summer & Fall/Winter)를 통해 특유의 관능적이고 화려한 바로크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2000년대 초반의 대담한 룩을 중심으로 애니멀 프린트와 코르셋 트렌드를 강화하며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던 시기입니다. 전방면 고글 형태의 포켓의 디자인과 실제 작동하여 수납이 가능한 형태와 넥부분의 연장된 부품이 수납과 착용을 가능케 하여 유럽의 변칙적인 날씨에 적응한 패턴의 형태가 인상적인 자켓 03년도부터 전개된 밀리터리 라인의 시작으로 이후 돌체의 행보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 상징적인 제품 또한 출시된 사이즈가 극적으로 작아 실제로 착용할 수 있는 사이즈의 제품군이 잘 없는 개체 넥 사이드 버튼 손상, 포켓쪽 미세 내피 손상 존재 총장 66 가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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