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가 타카하시 뉴스보이 레더백 L사이즈입니다. 새상품 구매 후에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다가 너무 커서 판매합니다 택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상 안에 이염은 새상품 구매때부터 있었습니다 네고나 기타문의는 죄송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