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 Butler”라는 브랜드의 플라스틱 데스크 오거나이저입니다. 녹색 본체에 여러 칸이 나뉘어 있어 펜, 클립, 종이 등 사무용품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앞쪽에는 날짜와 요일을 기록할 수 있는 슬라이딩 메커니즘이 있어 일정 관리에도 유용합니다. 1970~80년대 독일에서 제작된 빈티지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 높이 9 / 27.5x11 cm • 플라스틱 • made in Germany 빈티지의 특성상 교환 반품이 어렵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88v는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 포장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포장은 완벽하게 매끈하거나 화려하진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88v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진정성 있는 디자인을 담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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