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리코 GX200 디카, 디지털카메라 판매 2008년 출시된 리코 GX200는 APS-C급 대형 CCD 센서와 24-72mm F1.9-2.5 고급스러운 줌렌즈를 탑재한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로, 리코만의 독특한 감성과 깊이 있는 결과물로 사진 애호가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은 명기입니다. 작은 바디에서 DSLR에 필적하는 화질과 부드러운 보케, 리코 특유의 차분하고 입체적인 색감으로 풍경·거리·인물 모두에서 예술적인 표현을 원하는 분께 사랑받는 모델입니다. ☆☆ 네고 희망시 채팅 주세요 ☆☆ 외관은 전체적으로 깨끗한 A급 상태이나, 고무그립 부분은 세월로 인한 파임이 있어 가죽 관리 크림으로 닦아 관리했음에도 완벽하지 않은 점을 감안해 판매가에 반영했습니다. 그 외 상단 다이얼·경통·버튼부·후면 LCD는 양호하며, LCD에는 보호필름이 붙어 있습니다. 전원·셔터·줌·조리개 링·매크로 모드·촬영·재생 등 주요 기능 모두 정상 작동해 실사용에는 지장 없는 컨디션입니다. ☆☆ 네고 희망시 채팅 주세요 ☆☆ 리코 GX200는 1/1.7인치 대형 센서와 밝은 고정 조리개 렌즈로 뛰어난 저조도 성능과 자연스러운 배경 흐림을 제공하며, 리코만의 독특한 NR(노이즈 리덕션)와 색 재현으로 차분하면서도 입체감 있는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ND 필터 내장과 매크로 모드, RAW 지원으로 창의적인 표현이 가능하고, 작고 단단한 알루미늄 바디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들에게 이상적인 파트너로 평가받는 이유입니다. 구성품은 본체 + 배터리2 (정품, 호환) + 정품 가죽 케이스 + SD카드 + 호환 충전기로 받자마자 바로 촬영 가능한 실사용 세트입니다. 정품 가죽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어 휴대 시 보호와 함께 GX200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리코 감성을 느끼고 싶은 분께 추천드리는 구성입니다. 배터리 수명은 정품은 짧고 호환은 괜찮은 편입니다 ☆☆ 네고 희망시 채팅 주세요 ☆☆ 직거래/택배(불포) 모두 가능하며, 발송 전 정상 작동 테스트 후 안전하게 포장해 드립니다. 택배 거래 시 파손면책 동의로 간주되며, 단순 변심 및 외관 상태에 의한 반품은 불가합니다. 또한 발송 전 테스트를 통해 정상 작동이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반품이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