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디자이너 레이가와 쿠보가 프랑스에서 설립한 꼼데가르송의 이제는 단종되어 볼 수 없는 라인, 로브 데 샴브레(프랑스어로 실내복, 드레싱 가운) 의 인공 피혁 맥 코트입니다 일단 요 라인의 컨셉은 "집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지만 밖에서 활동이 가능한 옷" 이구요 블랙 컬러로 55/45의 나일론, 폴리우레탄으로 제작하여 레더의 질감을 정교하게 표현하였고 가볍고 관리가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빈티지한 분위기를 띄는 동시에 크랙이 가는 질감이 오히려 멋을 더하구요 내부는 큐프라 라이닝이며 전체적인 디자인은 미니멀 그 자체로 덮개가 있는 히든 버튼 형태에 2개의 사선 포켓이에요 AD2000, 레이가와 쿠보와 다나카 케이치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라인으로 꼼데가르송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어느정도 사용감 존재하며 큰 오염, 데미지 없는 컨디션이구요 여성 ~ L (마른)까지 추천드립니다 10중 7~8정도, 표기사이즈 M 어깨38 가슴47 팔길이58 총길이88,94(넥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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