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트루릴리전 데님을 해체해 가장 상징적인 포켓과 스티치 구조만을 남겼습니다. 시간에 따라 마모된 데님 텍스처와 수작업 스티치의 불균형한 리듬은 하나의 ‘의류’였던 흔적을 오브제로 전환합니다. 전면 유리를 사용하지 않아 포켓에 키링이나 작은 오브제를 걸 수 있으며, 단순한 장식이 아닌 공간에 개입하는 프레임으로 기능합니다. 각 제품은 사용된 데님과 스티치 상태가 모두 달라 동일한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빈티지 액자로 사용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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