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은 제 마음의 고향이죠. 최근 유행했던 블록코어도 스포티하다는 측면에선 올드스쿨과 접합되는 부분이 있구요. 요즘까지도 하이패션을 비롯 수많은 도메스틱 브랜드의 재해석을 받고 있는 분야기도 합니다. 올드스쿨은 지켜야 하는 룰이 있습니다. 일단 오버핏이어야 합니다. 최소한 작은건 안되죠. 소개드리는 제품은 90년대 아디다스의 올드스쿨 벤치 코트 파카입니다. 90년대 아디다스가 가장 주목하며 전개했던 특유의 삼선 기반의 올드스쿨 무드가 물씬 풍기는 제품이구요. 추가로 해당품의 경우 제가 가장 매력적이라 생각하는 부분은 후면부에 있는 디테일로 현행하는 옷에서 이런 플로킹 공법은 거의 못 보거든요. 90년대 특유의, 회사 팀복 같은 문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디테일입니다. 벨벳 느낌의 소파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전기장에서 흡인력을 이용해서 잘게 자른 섬유편을 접착제 바른 표면에 흡착시키는 공법인데, 제가 이런거 못참거든요. 바로 구글링해서, 아주 오래 전부터 독일 desau 지방에서 운영했던 호텔 레스토랑의 팀복임을 알아냈습니다. 빈티지는 이 매력이죠. 90년대 독일 현지 호텔 식당에서 사용되던 팀복이 어떻게 2026년 한국의 돈내놔 주인장에게 들어왔을까요. 시세 비교는 첨부드린 사진으로 확인 부탁드리며,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90's 아디다스 올드스쿨 벤치 코트 파카 XL 💰가슴 70 / 총장 84 💰5.9 가슴품 70cm의 상당한 오버핏으로, 그야말로 올드스쿨의 매력이 가장 잘 살아나는 황금 사이즈입니다. 역시나 5만원대라는, 압도적인 가격으로 출품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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