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가와쿠보가 꼼데가르송 옴므를 전개하던 시기의 린넨 봄버입니다. 이후 브랜드를 잇는 다나카 케이이치의 디자인 언어와도 유사성을 가진 빈티지 자켓입니다. 플레이드 린넨이 고즈넉한 분위기를 주며 넥 리브가 절개되어 몸판 원단이 쓰인 디테일은 아주 작은 디테일이지만 완전히 특별한 인상을 주는 자켓을 완성합니다. 티나게 더하거나 덧칠하는 방식이 아닌 음의 영역에서 질리지 않는 디테일을 넣는 동양적인 디자인 접근이 너무나 아름다운 자켓입니다. 황금사이즈 M 어깨 59.5 가슴 69 총기장 66 팔기장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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