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냄새를 맡기 위해 과거 것이 손을 대는 행위를 존중합니다. 그것이 그릇이든 시간이든 의류이든 식재료이든 올드 나폴리탄 테일러링을 대중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00'S 라르디니의 캐시미어자켓입니다. 이제는 익숙한 차림이 된 나폴리탄 수트들의 위용이 간소화 된 남성복식문화에 따라 자켓 한장마저도 차려입음에 대한 증거가 된 이 시기에 다시끔 되찾아보길 권합니다. 좋은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으로 재단된 자켓의 효용성을 사이즈 이탈리아 50 국내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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