텁텁한 무채색의 외투들의 무거움을 내려놓고 싶을 때 적당선의 다름으로 낸 블루컬러의 농담은 더플코트의 시작점은 바닷바람의 매서움과 닮았으며 여전히 무거울 헤비멜톤울의 빡샘은 헐거운 마음을 감추고 숨기기에 좋겠다 싶어요. 이상 런던 트레디셔널의 더플코트였습니다. 사이즈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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