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al Chic Bizarre Crash MA-1 2002년 디자이너 이치게 아야노가 설립한 BCB. 독특한 패브릭과 실험적인 테일러링을 눈여겨볼만한 브랜드이며 한때 강백신님이 입으시던걸 보고 졸졸 따라 사입었던 기억이 있네요. 올드 언더커버와 블랙민즈가 떠오르는 크래쉬 슬리브. 크롭한 바디 기장과 대비되어 길게 떨어지는 소매 길이. 코튼 100% 립스탑 바디 베이스. 슬리브는 아크릴 60%/울 35%/폴리우레탄 5% 사양. Universal 2way 지퍼 사양. 약간의 이염이 조금씩 존재. 데미지나 큰 하자는 없습니다. 태그 폰트가 날아갔으나 체감 S 사이즈. - 가슴 55 총장 56 어깨 40 소매 72 (cm) - Price : ₩ 400,000 - 빈티지, 세컨핸드 제품 특성 상 교환, 환불이 불가하며 미처 발견못한 오염이 있을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신중하게 고민 후 구매 진행 부탁드립니다. #banalchicbizarre #undercover #blackmeans #sc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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