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빈티지매장을 운영했을때에 여러 바이크 들이 매장앞을 가로막고 옐로우콘 레더 자켓, 베스트, 팬츠들을 쓸어갔었죠.. 1987년 창업 이래 밴슨(Vanson) 사의 OEM 생산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로드 레이스에 적극적인 브랜드입니다. 현재는 미국 빈티지 시장에서 유명합니다. 특유의 패턴이 ERD(앙팡리쉬데프리메)와 비슷하여 많이들 섞어 입습니다. 귀한사이즈 L 입니다. 빈티지의류이기에 사용감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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