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 FRENCH 빈티지 작업복, 특히 프랑스 국가철도회사(SNCF)에서 사용되었던 워크웨어, 산업용 보호 의류 개체입니다. 탄탄한 덕캔버스 원단에 페이딩된 겉감과 두툼한 퀼팅안감이 특징입니다. 동계용 작업복으로 활용되었던 개체로 길지않은 기장감이 특징입니다. 앞으로 입어가며 희끗희끗 워싱과 페이딩이 더욱 나타날 예정인 개체로 따뜻함과 튼튼함 둘다 챙기기 좋은 자켓입니다. 표기 : 54 (LARGE-XLARGE) 길이72 가슴단면63 어깨52 팔길이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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