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사복의 정점으로 제일모직의 브랜딩을 위해 진행하며 큰 손해를 감수하며 출발했던 란스미어 초창기시절의 캐시미어자켓입니다. 00년대 중반 키톤과 이자이아를 담당했던 마스터커터를 영입해가며 수준 높은 테일러링을 선보였던 명작으로 남은 모델입니다. 라펠의 발란스나 어깨선이 왠만한 사르토들이 진행하는 테일러링 이상의 퍼포먼스를 지닌 웰메이드 모델입니다. 사이즈 국내 105으로 신품급 컨디션을 유지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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