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와 브라운을 오가며 남긴 해링본채턴으로 아르마니가 지향하는 모더니즘을 드러낸 테일러드자켓입니다. 미학에 기능이 있다면 그것은 흔히 생각하는 사물의 표면장식을 말하는 것이 아닌 개인과 사회에 깊은 관여를 통해 걸러진 무엇일 겁니다. 맥시멀리즘에서 모던함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발견했던 00'S 모델로 가벼운 니트 위에 스톨 돌돌말아 풍성한 V존을 나타내기 좋은 자켓이니 한번 고려해보세요. 사이즈 이탈리아 48 슬림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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