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맨 뒷장을 참고해 주세요 ☻ @totalfashion.shop 팔로워 배송비 무료 -수수료 판매자 부담- 구찌의 수석 디자이너 출신이자 프라다의 90년대 남성복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질샌더를 거쳐 1999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설립한 닐바렛의 부츠입니다. 펑크적이고 락 스피릿이 느껴지는 멋진 피스입니다. 리테일가 100만 원 이상이며 전체적인 사용감과 피어싱 교체, 에이징 된 가죽이 아 오히려 좋아.. made in italy 리얼 레더 비브람 솔 사이즈 240 (전후로 착장 가능합니다) ✰합정동 토탈패션에서 착용 후 구매 가능✰ #고스#펑크#락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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