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수요가 폭등, 아카이브 라인으로 복각 또한 여러해 여러번에 걸쳐 이뤄지고 더블알엘이나 캐피탈과 같은 하이앤드 브랜드에서도 다뤄지지만 그럴수록 원시회귀처럼 실물을 향한 갈증이 높아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퀼팅의 붉은 안감인 후기형과는 착용감과 핏이 아예 다릅니다. 해외에서도 그렇기에 별격의 가치로써 다뤄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로 블랭킷, mr이 달려있지 않은 60년대 초중반의 것이면서도 44R 사이즈는 진정 이 사이즈에 해당되지 않는 체격의 사람들까지도 가장 선호되어 현재로썬 해외를 포함, 출품된 것이 보이지 않는 사이즈입니다. 이 연식의 실물만이 가지는 실루엣과 분위기가 너무도 분명하여 그 수요를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가격이 해가 갈수록 가속이 붙는 듯한 느낌입니다. 낡고 헤진 개체도 그것으로써 멋으로 여기고 입혀지는 워크자켓 디자인이라 등급이 낮은 것도 사이즈만 좋다면 가격이 사악해진지 오래입니다. 보시다시피 모든 요소가 실로 수집욕을 부를만한 지점에 있습니다. 저 또한 이번 개체와 같은 조건으로는 출품이 도저히 어렵겠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델은 사실 마니아들의 소장의 영역에 들어가는 것인지라... 이러이러해서 이렇다 하는 부연설명이 길 필요도 없지 싶습니다. 관심있게 봐오신 분들로써는 한 눈에 봐도 마땅히 납득하실 가격으로의 출품입니다. 어깨 53 가슴 66 팔길이 62 총길이 64 (뒷면기준 카라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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