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Fives 3.0 (2006) Polished Black Revant Stealth Black Lenses 파이브즈 시리즈는 90년대 중반 등장이후 계속해서 판매되고 있는 오클리의 스테디 셀러 시리즈 인데요. 국내에는 미발매 하여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1.0부터 시작해서 총 다섯가지 버전으로 출시될만큼 해외에서는 굉장한 지지도를 받고 오랜기간 사랑받는 모델입니다. 개중 가장 많이 판매된 3.0 제품입니다. 3세대 오매터 제품으로, 완성형이라고 불리우며 기존제품들대비 내구성이 극도로 강해졌고 하단스포일러디자인으로 역풍방지기능을 통해 어느정도의 바람저항 기능과 함께 더욱 넓은시야와 편안한 착용감을 보여줍니다. 해당 디자인은 이후에 나온 4.0과 스퀘어드, 뉴스퀘어드에도 영향을 끼쳐 그대로 녹아있죠. 기존 파이브스 1.0과 2 0에 비해 조금더 커졌지만 타 모델 대비 상대적으로 작은 프레임을 지녔습니다. 파이브스 시리즈가 주는 날렵한 유전자를 잘 살려 대중화한 프레임으로 유명한 만큼, 프레임 자체가 타 제품군들에 비하면 작은 편이고. 미니멀해서. 여성분들이 쓰기에도 좋아요. 매우 멋집니다. 스타일이 딱 미니멀하게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스타일이라 유행없이 어느곳에든 매치하기 쉽습니다. 셔츠를 입어도 어울릴만한 디자인의 스포츠선글래스 랄까요. 오클리의 유전자를 가진 랩선글라스 이기에 스타일리쉬함은 물론 유려한 곡선과 기능성은 당연히 기본탑재 되어있지요. 얼굴이 작던, 크던 왠만하면 대충 맞고, 스타일도 깔끔하여 취향을 타지 않으면서도 매우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자랑하지요. 매우 가벼우며. 무심하게 여기저기 툭 걸치기에 좋지요. 고급스러운 폴리쉬드블랙 색상으로, 까만 렌즈와 측면의 블랙크롬아이콘의 미묘한 트리플 블랙으로 쿨한 느낌이 죽여주죠. 전체적으로 잔생활기스, 미세흠집등의 약간의 사용감은 느껴지나, 눈에띌만한 상처나 데미지 없습니다. 폴리쉬드블랙 제품이기에 실착시엔 사용감 느끼기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기존 렌즈는 수명을 다해 미국 Revant Optics 사의 Stealth Black 렌즈로 교체해두었는데요. 오클리의 제품들은 특유의 곡률때문에 오클리 렌즈 전문 제조사의 렌즈를 쓰는 것이 현명합니다. 레반트는 렌즈 전문 제조사로, 꽤나 괜찮은 품질의 렌즈를 제조하는 회사입니다. 왈레바와 함께 국내에서 정발 했었던 몇안되는 회사이기도 하구요. 이번에 렌즈를 갈아두었으니 향후 십년은 렌즈 수명 걱정없이 편하게 쓰실 수 있으실 겁니다. 착용시 시크하게 까만 블랙으로 표현되는 무채색 렌즈이며, 오클리의 그레이렌즈와 흡사합니다. 오클리렌즈와 마찬가지로. Ansi Z87.01 이상을 충족하는 방탄렌즈로 제작되며, 비싼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수많은 얇은 필름을 겹쳐서 만들어지지요. 때문에 매우 가볍고 단단하며 또렷합니다. 단점은 일반 렌즈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지만요. 여기저기 쓰기좋아 정말 손이많이 갈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오클리 정품 소프트케이스(마이크로백) 포함하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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