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s 멕시코의 전통 공예로 은과 유사하며, 내구성이 높은 구리, 아연, 니켈 합금으로 제작되었던 알파카 소재의 핸드메이드 초커 검은 에나멜 인레이 바탕 위에 자개가 섬세하게 세팅되어, 빛을 받을 때마다 무지갯빛이 은은하게 번집니다. 초승달 모양의 메달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중앙에는 물방울 드롭 참이 달려 있어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보여줘요. 심플한 의상 위에 단독으로 착용해도 존재감이 뚜렷하고, 보헤미안·에스닉 무드의 포인트로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지금은 쉽게 만나기 어려운 70s 멕시코 빈티지 주얼리라 소장 가치 또한 충분해요. 밤하늘을 닮은 에나멜 위에 자개의 초승달이 겹겹이 이어집니다. 이 초커는 단순한 목걸이가 아니라, 오늘의 무드를 완성하는 중심이 되어줄 거예요. 멕시코 알파카 각인o, 소재 자체의 미세한 변색, 흔적은 있으나 큰 상처나 세월 감은 없이 정말 좋은 상태 유지 size: 길이37cm, 펜던트)11cm x 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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