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한정적이고 레어한 브랜드라 할 수 있는 고로스 오프라인 매장은 세상에 단 한 곳, 그곳도 이제는 들어 가기도 힘듭니다 돈이 있어도 원하는 걸 못 사는 브랜드라 할 수있습니다 전설적인 인디안브랜드인 고로스의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제가 마지막까지 가지고 있던 목걸이인데요 지금으로부터 10년전쯤부터 알음알음 페더를 위시한 고로스 목걸이들이 유명해지고 가품도 많아지면서 다 정리했습니다만 이것만큼은 간직하고있습니다 적용된 3개의 팬던트가 각각 최소 20년이상된 올드 고로스 제품들이구요 우선 가운데 적용된 썬더버드 혹은 옐로우이글로 불리는 탑은 요새도 거의 생산을 안하고 있다고 알고 있구요 델타원 같은 사이트 가서 보셔도 알 수 있겠지만 아주 레어한 제품입니다 가운데 골드 고로스 딱지가 들어가 있어 더 존재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양옆으로 적용된 화살촉 sv 제품들도 요새는 나오지 않는 단종된 피스들이고 가치는 사진으로 보시듯 개당 10만엔 넘어가는 고가의 제품들입니다 재미 있는건 요새 가끔 보이는 화살촉 제품들은 k18골드 딱지를 달고 나오는게 가끔 있는데.. 시세는 오히려 민짜인 이 제품이 거의 1.5배는 높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얼마나 레어한가 하는 것입니다 가끔 델타원 같은 곳에서 가격을 보시다 금이 적용된 콘초나 피스 보다 전체 실버인 제품이 비싸서 이상하게 생각하셨을분들도 있으실텐데 그것이 이런 이유입니다 지금은 이 화살촉이나 썬더버드 같은 제품은 당연히 매장에서는 보실 수 없을겁니다 거의 25년을 간직해 온 제품이라 멋스러운 검은 산화가 약간 일어나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은 세척제로 닦으면 반짝이겠지만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같이 들어가 있는 비즈들도 올드고로스에서 사용하던 더 크고 뭉툭한 글래스 비즈구요 그 당시에 사용하던 상아뼈 네로우 비즈도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적용한 디어스킨 줄은 총장이 55센치라 목에 들어가지 않아 저는 착용할때 마다 묶고 풀고 이런식으로 사용했습니다 90센치 고로스 디어스킨 줄을 새거 하나 같이 드리니 취향에 맞게 착용하시면 됩니다 이 제품만큼은 정말 고로스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용된 콘초의 가격만 해도 30만엔이 훌쩍 넘는 레어하고 가치 있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이때는 가품 같은건 존재하지도 않고 페더가 아닌 비주류라 가품을 만들지도 않을 제품입니다 고로스 목걸이하면 열에 아홉은 다 페더를 찾기에 이제품은 정말 흔치 않은 피스들이라 수 많은 고로스 목걸이들 중에도 같은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워낙 애정하는 제품이라 이야기가 길었습니다 한국에는 하나뿐인 제품입니다 가치를 가시는분이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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