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스 반 노튼의 미적언어가 타협없이 풀어내던 초창기 벨기에 메이드의 블루종입니다. 절제된 패턴 위에 플란넬 원단의 질감을 고려해 연출한 스트라이프의 그라데이션이 매혹적인 모델입니다. 날카로운 라펠의 커팅이 사납지 않은 건 온순한 플란넬울의 질감 덕분일 것 이며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실루엣이 우아함을 뽐내는 것은 재킷의 상동과 암홀의 비례감이라 보여집니다. 사이즈 100인분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깨 48 가슴 55 소매 63 총장 6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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