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사 가능한 빈티지 독일 중형 카메라 Perfekta
1950년대 동독에서 만든 120필름을 사용하는 중형 카메라 입니다. 본체는 검정 베이클라이트로 만들어졌고 컨트롤 부분은 크림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곡선형 바디와 함께 빈티지 함을 더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 접을 수 있는 플립업 프레임 뷰파인더가 있어 외관도 멋스럽습니다. 바닥에 삼각대 마운트 있습니다. 뒷면 중앙에 있는 빨간색 프레임 카운터 창은 손잡이를 돌려 닫을 수 있습니다. 렌즈: 아크로마트 80mm f7.7 조리개: f7.7, f11, f16 셔터: B 와 M (1/50s) 전기능 정상 작동합니다. 실사 가능한 수집용 카메라 애호가에게 권장 드립니다. 크기: 135x86x95mm 무게: 35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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