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들턴은 1863년부터 인디언패턴을 개발해 담요를 생산해오는 브랜드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스컬프스토어에서 만나볼수 있습니다. 펜들턴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문해보실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타미나 폴로의 집업후드보드 조직감이 더 크고 밀도가 좋다 느껴집니다. 추천드립니다. 어깨 51 소매 65 가슴 57 총장 8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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