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france 택달린 미사용 신품의 60년대 빈티지 프렌치 워크 자켓 입니다. 실제 철도 노동자들에게 지급되어졌던 모델로, 인디고 블루 컬러로 사이즈감도 큰 개체. 100% 트윌코튼원단으로 몰스킨 패브릭과 비슷한 두께감과 터치감, 테일러드 카라가 돋보이며,, 185이상의 크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리테일가도 꽤나 높았을법한 올드한 모델!! condition : 10/9.5📌(NEW) 택 달린 미사용 신품이지만,,, 세월의 연식으로 인한,, 보관상 스팟성 오염 존재. 크게 티가 나지 않으며,, 즐기시기 좋아요. Price : 128,000원 Size: -52- (국내 105권장,)- 실측(cm) 어깨: 52 가슴: 63 소매: 64.5 총장: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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