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eyejacket 1.0 Gen1 'Finger Print' Black Iridium lenses 미사용 진열제품 오클리의 아이자켓 1.0 입니다. 몬스터독 과 더불어 오클리 역사상 베스트 히트작이자 , 지금의 o-matter 선글라스들의 시초이죠. 개중에서도 원조 중의 원조 94년 발매된 Gen 1 제품이며, 포스 죽여주는 핑거프린트 제품입니다. 일단, 대충 찾아보니 국내에선 이녀석이 유일하군요! 블랙베이스에 전체적으로 회색 줄무늬가 불규칙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스트라이프가 아닙니다. 굉장히 불규칙하고 거친 느낌이거든요. 핑거프린트는 지문이죠. 그렇습니다. 지문을 형상화 한 거 였네요. (사실 예전엔. 펜이아닌 손가락으로 그린 무늬같아서 핑거프린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지문처럼 막 파도치거나 하진않거든요..) 매우 거칠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고. 측면 오클리 로고에도 연하게 스트라이프가 들어가 있어서 더욱 레어합니다. 흔치않은 모델이지만 인기가 많은 모델이었죠. 딱 보기만해도 포스가 장난 아니면서 실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웨이 니까요. 렌즈는 짱멋있는 블랙이리듐 적용되어 있습니다. 진열장에 진열만 되어있던 미사용 제품이구요. 때문에 상태는 말할 것도 없이 최상입니다. 다만 ㅜ 진열장내 이사중에 추락, 타제품과의 충돌로 인해 왼쪽 렌즈 아래에 기스가 조그맣게 하나 생겼습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을 버텨온 제품이니 이정도 사고는 이해해주세요. 희귀한녀석인 만큼 찾으시는 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참에 합리적 가격에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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