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 80년도 빈티지 시계
스위스의 시계 브랜드 오리스에서 80년도에 제작된 시계입니다. 이 시계는 수동 태엽시계로 크라운을 그대로 놔둔채로 시계방향으로 돌려주면 태엽이 감깁니다. 태엽을 직접 감아 사용한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인 시계입니다. 사진상의 상태와 달리 글래스는 생각보다 깨끗한 상태입니다 시계 문자판의 색상도 굉장히 이쁜 시계입니다.
2 years ago
판매자 정보
배송정보
반품 및 환불 정책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레어] 빈티지 오리스 빅크라운 포인터데이트 스몰세컨즈 코인베젤 브슬 ve](https://image.production.fruitsfamily.com/public/product/resized%40width620/nU3i_Aflp--1771609402465.jpg)
![레어] 빈티지 오리스 빅크라운 포인터데이트 7463B 코인베젤 브슬 ve](https://image.production.fruitsfamily.com/public/product/resized%40width620/X4tZB2V3Cm-1771609235328.jpg)



